두번째 데미안

은유적인 표현이 많은 책으로 유명하다. 처음엔 그 생각없이 읽었고 두번째는 은유적 표현을 생각하며 읽었다. 인상적인 표현은 종종 느껴졌으나, 결국 책이 말하려고 하는 바가 무엇인지 캐치하진 못했다. 개인적으로는 모든 일에는 양면적인 요소가 존재한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