짧게 읽기 좋았지만 한번 더 읽어야겠다

단편소설로 한번에 읽기에 짧아서 좋았다. 그러나 소설안에 숨은 의미를 찾기에는 내가 부족하거나, 두번 읽어야 알 수 있는 내용이 많다. 자신의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상황에서 세상을 변하게 하고 싶은 오지랖 혹은 정의를 보여주는 내용이다. 실제로 아일랜드에서 있었던 여성과 아이를 대상으로 한 학대, 감금 등을 내용으로 각색한 소설로 내용은 무난했다.